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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8화 관심 없어

  • 한율이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 와중에 별장 문이 벌컥 열리며 임호섭과 려원이 들어섰다.
  • 임호섭과 려원은 눈앞의 광경을 보자마자 황급히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 “한율 씨, 죄송해요. 아침부터 이런 취미가 있을 줄은 생각지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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