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K 현대로맨스 인기
첫 만남에 결혼 [합본]
by 곰jelly
현대로맨스“저기, 저랑 결혼할래요?” “네?” “방금 통화하시는 거 들었어요. 결혼이 많이 급하신가 봐요?” 처음 보는 남자로부터 불쑥 건네받은 결혼 제안, 결혼이 급한 건 맞지만... “이것도 인연이네요. 저도 그쪽이랑 같은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는 서로 필요에 의한 계약을 하는 건데, 안 될 건 없잖아요?” 맞는 말이다, 그냥 남자 사람이기만 하면 된다. 그 상대가 누구든 애초에 중요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상대가 하필이면 전남친 삼촌이라니!!!! 이건 말도 안 돼!!!!
사랑이 떠나간 자리에
by 눈치100단
현대로맨스딱 한 번에 임신!!! 어떡하지? 밖으로 나도는 남편을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심주희는 낙태에 사업 실패, 거기다 명성까지 잃고 마는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부진호를 너무 사랑해서? 어쩌면 사랑은 한 여자의 인생을 망칠 수도 있는가 보다…
뜨겁고 끈적하게[합본]
by 털세운야옹이
현대로맨스파혼 당일 만취한 상태로 ‘선수’랑 뜨거운 원나잇을 보낸 반유설. 잇따른 아빠 회사 부도 소식,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투신자살한 아빠... 하룻밤 사이에 재벌집 공주님으로부터 만인의 손가락질을 받는 창녀가 된 그녀. 4년 후, 귀염 뽀짝 삼둥이를 데리고 다시 컴백, 그리고 그날 밤 원나잇 상대였던 ‘선수’와도 재회하는데...
이혼 스캔들
by 애라
현대로맨스현영은 부태정과 결혼하여 6년 동안의 고통스러운 결혼생활을 하다가 부태정의 첫사랑 고민희가 의식불명에서 깨어나며 이혼한다. 항상 집에서 그림자 같았던 현영은 이혼하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창립한 회사로 돌아가 활약한다. 자신이 6년 동안 무시하고 경멸하던 아내가 갑자기 멋지고 눈부신 커리어우먼이 되자 부태정은 놀라우면서도 자신의 상상과 달리 찜찜한 느낌을 풍기는 고민희와의 결혼이 꺼려지게 된다. 드러나는 고민희의 비밀과 다른 모습, 그리고 우연히 ‘낯선 남자’와의 하룻밤 실수로 임신한 현영, 둘 사이에서 우왕좌왕하던 부태정은 서서히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애 아빠와 계약결혼
by 핑콩
현대로맨스이복 여동생과 절친이 설계한 함정에 빠져 그녀는 미스터리한 남자에 의해 순결을 빼앗기고 말았다. 5년 후, 아들을 데리고 귀국한 그녀의 앞에 독보적인 분위기의 남자가 나타나 은혜를 갚겠다며 호언장담을 했다. “나랑 결혼합시다. 내가 대신 아이를 키워줄게요.” 그녀는 돈, 외모, 그리고 사랑스러운 아들까지 부족한 것이 없다며 그의 청혼을 거절한다. 그러나 남자는 그녀의 아들한테 시선을 빼앗겨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 그와의 거리를 좁히며 장난을 치기 시작한다. “서준표, 내 아들한테서 떨어져.” 그녀의 경고에도 남자는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아이를 품에 안고 구슬린다. “꼬마야, 아빠가 필요하지 않아? 나 돈 엄청 많은데.”
꺼져줄래요, 전남편 씨
by 오소영
현대로맨스만삭이 된 배를 안고 곧 있을 아이와의 만남을 그려보던 지극히 평범한 날이었다. 결혼 이후 열 달 내내 코빼기도 보이지 않던 남편이 진정한 반쪽이라며 한 여자를 데리고 나타나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사의 지옥을 넘나들며 죽음까지 겪은 온주주. 하지만 운명이 또다시 장난질하기 시작했다. 5년 후, 다시는 마주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남자가 잔혹했던 과거의 모습은 지운 채로 다정한 아이의 아빠가 되어 나타났다. 죽음을 연기했던 그녀에 대한 원망을 가득 품은 채로.
계획적인 접근
by 딸기샤워
현대로맨스5년 전, 부모님께서 이혼하시고 마음을 독하게 먹은 아버지는 그들을 집 밖으로 내쫓았다. 심장병이 있는 남동생의 병을 고치기 위해 그녀는 동생 송연에 의해 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운명의 장난으로 다른 남자의 방에 들어가게 된 그녀는 5년 후, 자신이 잃었던 것을 되찾기 위해 두 아이를 데리고 귀국하게 된다. 그러나 곧 J시티에서 최고 권력을 가진 그 남자, 도시언을 마주치게 되는데... “네 아들이 왜 나와 이토록 닮았지?” “...” “아빠, 얼른 엄마랑 아기 한 명 더 낳아줘요!”
결혼했지만 남남입니다[제1부]
by 박규리
현대로맨스최상급 외모와 뇌를 가졌지만 싸가지가 부족한 서 씨 그룹 회장 서경천. 아빠의 권유로 그와 일 년간의 정략결혼을 한 소생. 하지만 결혼한 지 반년이 지나도록 그가 여자를 좋아하는지 남자를 좋아하는지조차 모르고 게이라고 오해하기에 이른다. 서경천의 전 여자친구이자 소생의 배다른 자매 소시. 겉으로 보기엔 여리고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하지만 사실 속에는 비수를 품고 있다. 너무나도 분명했던 두 사람의 결혼의 목적. 하지만 서경천과 함께 살을 맞대고 지낼수록 소생은 결혼의 목적에 혼란을 느끼는데…
사고뭉치 4둥이 아빠가 재벌
by 아리송송
현대로맨스여주인공 남연아는 어느 날 밤 쌍둥이 동생(남수아)의 악행으로 한 남자와 밤을 보내 네 쌍둥이를 낳게 되었다. 그러나 그녀의 삶을 대신 살고 싶은 남수아가 불을 질러 남연아는 아이 두 명만 데리고 탈출에 성공한다. 그녀와 밤을 보낸 남자가 한국에서 유명한 재벌 회장 박시현이라는 것도 모른 채… 복수를 꿈꾸며 5년 만에 한국에 돌아온 남연아는 얼굴을 가리기 위해 못생긴 가죽가면을 쓰고 법의관으로 취직한다. 우연하게 남연아를 마주친 박시현, 예쁘지 않지만 눈이 반짝이는 남연아에게 자꾸만 설렘을 느끼고 남수아와의 아이인 줄 알았던 두 쌍둥이까지 남연아를 좋아하자 그는 적극 대시를 하게 된다. 복수를 꿈꾸는 여자, 남연아에게 자꾸만 관심이 가는 남자, 그리고 이 둘을 이어놓고만 싶은 귀여운 아이 넷의 유쾌발랄한 로맨스.
천재 소녀의 신분은 대체 몇 개?!
by 핑콩
현대로맨스열여덟 살이 되도록 농촌에서 생활한 천가연, 알고 보니 천씨 가문의 친딸이었다?! 다시 천씨 가문에서 살게 되었으나 중졸의 시골 소녀를 무시하는 사람들은 곳곳에 있었다. 하지만 천재 작곡가, 천재 댄서, 의학계의 레전드, 경매장의 큰손... 속속히 드러나는 그녀의 어마어마한 진짜 신분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학교생활을 이어나가는 그녀 앞에 조각처럼 아름다운 하씨 가문의 도련님 하서준이 나타난다!하씨 가문의 어르신을 구해준 천가연을 향해 그가 묻는다. “나를 줄게, 어때?” 절대 평범하지 않은 그녀에게 끌리는 절대 평범하지 않은 그! 두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남편 친구 유혹하기
by 애라
현대로맨스최연은 오랫동안 짝사랑한 남자와 결혼했지만 2년 동안 사랑받지 못하는 결혼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다 어느 날, 남편에게 내연녀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고 홧김에 술을 마신 뒤, 남편의 친구 주동욱과 격렬한 하룻밤을 보냈다. 그 뒤로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주동욱과 뜨거운 정사를 나누지만 연인으로 발전하기에는 또 상처를 받을까 두렵기만 하다. 그러다 남편 소국진의 첫사랑이자 최연의 사촌동생인 연미라가 귀국하며 주인공은 남편과의 이혼 생각을 더 굳히게 된다. 때맞춰 열렬한 구애를 펼치는 주동욱. 그리고 드러나는 주동욱의 가문과 연미라의 실체까지… 최연은 어떤 결정을 하게 될까?
어느날 아이가 생겼다
by 우울한밤
현대로맨스“살려줘... 살려주세요...” 그녀는 큰소리로 외쳤지만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그녀를 구해주러 오는 이도 없었다. 6년 후,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던 안예담이 세 아이의 엄마가 되어 다시 나타났다. 하지만 그녀의 숨겨진 신분은 밤무대에서 활약하는 댄서 “래빗”. 한편,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조차 가지 않는 꿈을 꾸며 함께 뜨거운 밤을 보내고 결혼 반지까지 선물했던 꿈속의 그 여자를 찾고 있는 윤시진은 “래빗”과 조우한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그와 똑같은 꿈에 시달리고 있던 “래빗” 안예담, 과연 이 모든 것은 우연일까 운명일까...
도망치는 아내
by 해울
현대로맨스“우리 이혼해요.” 결혼 3주년 기념일에 문서연이 남편 주지훈에게 꺼낸 축사?! 그동안 정이 깊은 부부라고는 말할 수 없어도 나름 문제없는 결혼생활에 만족했던 주지훈은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 “돈이 필요해서 그러는구나? 말해, 얼마면 되는데?” 주지훈은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려고 하는데 좀처럼 마음을 돌리지 않는 문서연. 뭐가 문제지? 나한테 서운한 게 있나? 여자 문제 때문에 그러나? 주지훈은 머리가 아프기만 하다. 그러나 임신했다고 말하는 문서연에게 정이 떨어져 결국 이혼하고 ‘전남편’이 된 주지훈. 그럼에도 문서연이 너무 눈에 밟혀 자꾸만 그녀의 주위를 맴돌게 되고. 분명 이혼한 부부인데… 둘의 사이가 뭔가 심상치 않다? 똑 부러지는 여자주인공 문서연과 재벌에 차도남이나 어딘가 허당미가 느껴지는 주지훈의 애절하고 설렘 가득한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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