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s Pick

  • 나와 닮은 아이

    로맨스

    5년 전, 그녀는 이복 여동생이 놓은 덫에 걸려들었다. 하지만 5년이 지난 지금, 아이와 함께 돌아와 당당하게 수석 디자이너의 지위를 손에 거머쥐었다. “당신, 나랑 함께 있으면 돈, 주얼리, 집, 원하는 건 뭐든 가질 수 있어." “아니, 필요 없어. 미안한데 나도 돈 많아.” 고승원의 오만방자한 말에 안윤영은 단호하게 거절했다. “안돼. 5년 전, 네가 나를 덮쳤으니까 넌 네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할 거야.” 그 남자의 태도가 갑자기 크게 돌변했다. “뭐...?” 세상에 어떻게 이토록 뻔뻔한 남자가 다 있을까!

[연참]매일 1화는 부족해!

  • 숨겨진 애인

    로맨스

    고시안은 오랫동안 사귄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하기 전날 밤, 우연히 신혼집에 들렀다가 친구와 약혼자의 바람 현장을 목격한다. 크게 충격과 상처를 받은 고시안은 다시 사랑 따위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충동적으로 처음 만난 남자와 첫날 밤을 보낸 고시안은 상대가 유명 재벌이자 전 남자친구의 회사 대표 서강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집안 사정으로 서강민의 ‘숨겨진 애인’으로 살게 된 고시안, 자신은 그저 돈에 팔려왔다고 생각하면서 우울하게 지내는데 이 남자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여자가 얼마나 많아서 아무렇지 않게 여자에게 막 집도 해줘요?” “당신은 내가 끝났다고 할 때까지 내 여자야.” 엇갈리는 둘, 하지만 마음은 같은 곳으로 치닫는데…

  • 짐승의 탐닉법

    로맨스

    인간의 탈을 쓴 악마들이 오히려 그녀를 정신병으로 몰아갔다. 그래, 너희들의 바람대로 미치광이가 뭔지 제대로 보여줄게. "안녕, 차지태씨. 나 당신이랑 결혼하려고 왔는데." 그녀의 순결을 빼앗은 남자에게 제안한 1년 간의 계약 결혼. 거부감을 드러낼 거라 생각했던 남자는 오히려- "아니요. 당신과의 결혼, 후회하지 않습니다." 위험한 분위기가 잔뜩 묻어나는 남자와의 얽힘. 이것은 처연한 운명에 대한 구제일까. 아니면 족쇄를 찬 채 영원히 헤어나올 수 없는 수렁에 뛰어드는 것일까.

추천 장르

판타지

연재중

나는 마도사다.

액션&모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