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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9화 그 사람은 언어장애인 같아

  • 주방 문이 쾅 닫히며 벽에 충격을 주어 큰 소리를 냈고 나는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
  • 지금의 경호원들은 모두 이렇게 개성적인가? 성깔이 장난이 아니네.
  • 조금 뒤에 정은별이 옥상에서 내려오자 나는 장여휘가 경호원을 남겨 두어 나를 돌봐주게 한 사실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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