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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51화 쓸어버려

  • 시간은 1분 1초가 아깝게 흘러갔다.
  • 임찬은 도주청 방향에서 수많은 발소리가 파도처럼 몰려오는 것을 감지했다. 연한 연두색 옷자락을 휘날리며 가장 먼저 달려온 이는 능자영이었다. 그녀는 바닥에 처참하게 널브러진 시신들을 잠시 훑어보더니, 곧장 임찬에게 다가가 위아래를 살폈다.
  • “찬수 씨, 괜찮아요? 다친 데는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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