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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87화 대잠폭탄

  • 임찬은 주저 없이 선실로 들어서 동력 레버를 3단까지 꺾어 올렸다.
  • 잠잠하던 엔진이 비명을 지르며 폭발적인 추진력을 내뿜었다. 순식간에 치솟은 속도에 인사 군함의 함수가 파도를 가르며 고대 군함의 뒤를 무섭게 바짝 추격했다.
  • 거리가 좁혀질수록 고대 군함 선장의 이마에는 굵은 식은땀이 맺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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