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제3514화 머리 위에 뱀

  • 어둠이 서서히 내려앉고, 찬란한 은하가 하늘 가득 펼쳐졌다.
  • 임찬은 두 손을 머리 뒤에 받친 채 풀밭에 누워 조용히 별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 광양시에 있을 때, 허윤하와 함께 별을 바라보던 기억이 떠올랐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