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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77화 꺼져

  • 거대 상어의 아가리가 지옥의 문처럼 열렸다. 포식자의 습격과 함께 집채만 한 바닷물이 사방으로 비산했다. 바다 전체가 비명을 지르며 요동치기 시작했다. 하늘을 찌를 듯 솟구친 해일이 거대 상어의 뒤를 따르며 인사 군함을 통째로 집어삼킬 듯 덮쳐왔다.
  • 코를 찌르는 지독한 사취가 대기를 장악한 순간, 임찬의 입에서 천둥 같은 일갈이 터져 나왔다.
  •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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