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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30화 섭민성을 얕본 대가

  • 부하의 보고를 들은 섭민성의 얼굴에 옅은 미소가 떠올랐다.
  • “좋아. 먼저 그 칼 쓰는 놈에게 연락해라. 그놈… 이름이 뭐였지? 찬수라고 했나. 그 자식을 죽이면 내가 풍엽화 2억을 주고 배에서 내려보내 주겠다고 전해. 만약 못 해낸다면... 설령 찬수가 놈의 목숨을 살려준다고 해도, 그는 절대 살아남지 못할 거다.”
  • 말을 마친 섭민성의 얼굴에 서늘한 살기가 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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