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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86화 오래된 군함

  • 부함포라고는 해도 그 화력은 결코 만만치 않았다.
  • 라이언은 능숙한 손놀림으로 조준경을 조절하며 적선을 사정권에 가뒀다. 거리만 확보된다면 언제든 포탄의 세례를 퍼부어 상대의 숨통을 끊어놓을 준비가 끝난 상태였다.
  • 하지만 거리가 좁혀질수록 드러나는 적선의 정체는 당혹스러울 만큼 조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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