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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72화 공포의 거대 괴물

  • 라이언은 임찬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 채 멍한 표정을 지었다.
  • ‘상어 우두머리의 소행이 아니라고? 그렇다면 이 수천 마리를 통제하는 다른 존재가 있다는 건가?’
  • 라이언이 혼란에 빠진 사이, 임찬은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갑판 가장자리로 걸어간 그의 시선이 해수면을 훑었다. 아니, 그것은 단순한 관찰이 아니었다. 그의 안광은 수백 미터의 심해를 단숨에 꿰뚫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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