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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90화 당신 따위가 우리더러 목숨 걸고 싸우라고?

  • 선장은 마지막 자존심을 쥐어짜며 응전하라는 사효를 내지르려 했다.
  • 그런데 그 찰나, 누군가의 거친 손길이 그의 입을 틀어막았다. 경악한 선장의 눈동자가 분노로 이글거렸다. 겨우 고개를 돌려 확인한 범인은 다름 아닌, 그가 가장 신뢰하던 부선장이었다.
  • 부선장은 한 손으로 선장의 숨통을 조이고 다른 한 손으론 그의 팔을 비틀어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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