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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76화 찬수 씨, 먼저 들어가 계세요

  • “찬수 씨, 탄약이 바닥났습니다!”
  • 주포 제어실에서 뛰쳐나온 라이언이 절박하게 외쳤다. 인사 군함이 보유했던 열 발의 주포탄은 방금 전의 격전으로 모두 소진된 상태였다. 이제 남은 것이라곤 화력이 형편없는 보조탄뿐. 사실상 이 거대한 괴수를 저지할 ‘수단’이 사라진 셈이다.
  •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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