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제3570화 샤크베이

  • 현장에 모인 자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정적 속에 잠겨 있었다. 누군가를 간절히 기다리는 기색. 혼자 힘으로 이 지옥 같은 '샤크베이'를 돌파하는 건 자살행위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 임찬은 정박 중인 배들을 서늘한 눈으로 훑었다. 본인의 배를 포함해 총 열다섯 척.
  • ‘이 정도 세력이면 충분할 텐데. 뭘 더 기다리는 거지?’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