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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71화 베개를 건네다

  • 수도와 능도의 경계.
  • 두 섬 사이는 약 오백 미터, 그 사이를 강 하나가 가로막고 있었다.
  • 임찬은 맞은편 육지를 훑듯 한 번 쓱 바라봤다. 그리고는 발끝으로 땅을 가볍게 톡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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