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417화 비긴 셈이야

  • 성연국 일행이 떠난 후 자리에는 강서윤과 이유진 두 사람만이 남았다.
  • 이유진은 아직도 강서윤의 손목을 쥐고 있었다.
  • 그가 놓아줄 마음이 없어 보여도 강서윤은 오히려 화를 내지 않고 오히려 담담하게 말했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