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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1화 염라의 부하

  • 주건우는 다시는 콩이를 보지 못할까 무서웠다. 아빠와 형제들, 할아버지와 할머니, 삼촌들을 보지 못할까 무서웠다…
  • 그는 그제야 자신이 주씨 가문의 풀 한 떨기, 꽃 한 송이마저 사랑해 마지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시끄럽기 그지없는 그 앵무새와 새로 온 방울이까지 그가 사랑하지 않은 건 없었다.
  • 눈물을 훌쩍이는 주건우에 콩이가 달래듯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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