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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9화 질질 끌지 마라

  • 고아연의 긴 속눈썹이 흔들렸다. 그녀가 꼬치꼬치 캐물으려던 그때 송그리는 이미 방문을 열고 나가 주방으로 직진하고 있었다.
  • 고아연은 미간을 찌푸린 채 빠른 걸음으로 그녀의 뒤를 따라갔다.
  • 송그리는 우선 불을 끈 뒤 장갑을 끼고 뚜껑을 열었다. 그리고 옆에서 젓가락을 뽑아 찜기 안을 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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