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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3화 그는 악마였어

  • “무슨 일이야 생기겠어.”
  • 박하석은 고개도 들지 않고 뒷좌석에 나른하게 앉아서 손에는 무심한 듯 계약서를 넘겼다.
  • 비가 너무 세차게 내렸던 탓에 차에 있던 전찬혁도 맞은편의 구체적인 상황을 똑똑히 볼 수 없었다. 그저 경비원이 쉴 새 없이 그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것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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