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1450화 박 씨 가문의 표식

  • 진천우가 사무실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왔을 때, 안에서는 박하석과 박민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었다.
  • 꼬마 녀석은 그런 분위기 따위 아랑곳하지 않았다. 짧은 다리로 토도독 달려가 박하석의 다리 옆에 딱 붙어 서더니, 고개를 치켜들고 앳된 목소리로 재잘거렸다.
  • “아저씨, 엄마가 점심에 부대찌개 먹고 싶대요. 저더러 아저씨한테 허락 맡아 오랬어요.”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