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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23화 곱게 죽지 못할 거라고?

  • 이미 두 번 내리친 뒤라, 그다음부터는 훨씬 수월해졌다.
  • 상위는 터져 나오려는 밭은숨을 들이켜며 망치를 휘둘렀다. 둔탁한 타격음이 세 차례 더 거실을 울렸고, 마침내 상자룡의 오른손 손가락 다섯 개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처참하게 짓개졌다. 피와 살점이 뒤섞인 광경을 지켜보던 임성준이 만족스러운 듯 짧게 고개를 끄덕였다.
  • “나쁘지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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