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2720화 악행을 돕는 자들

  • 상위는 사색이 된 얼굴로 연신 고개를 조아렸다.
  • 막 문을 나서려던 찰나, 임성준의 발걸음이 멈췄다. 그가 천천히 고개를 돌리자, 간신히 지옥 문턱에서 살아 돌아왔다고 안도하던 미용사들의 전신에 오한이 서렸다.
  • “너희는 악인의 수족이 되어 죄를 범했다. 죄없는 여자들을 납치해 짐승의 먹잇감으로 던져주려 했으니, 그 업보를 치러야겠지.”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