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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59화 갈기갈기 찢어 주마!

  • 임성준의 손바닥이 거대한 파도처럼 휘둘러지며 칠독 노인의 쇠갈고리를 정면에서 찍어 눌렀다.
  • 깡-!
  • 날카로운 금속음이 광장을 찢는 찰나, 임성준의 왼손이 뱀처럼 파고들어 노인의 손목을 낚아챘다. 그리고 지체 없이 반대 방향으로 비틀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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