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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10화 가만두지 않아!

  • 지금의 심청영은 갓 우리에서 풀려난 맹수와도 같았고, 온몸에서 사납고 폭력적인 기운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 그 모습은, 눈앞의 모든 것을 모조리 갈가리 찢어 버릴 것만 같았다.
  • 심지어 심청영의 두 눈동자마저 빠르게 새빨갛게 물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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