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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21화 복수

  • 거실 한복판에 서 있는 임성준을 확인한 순간, 상자룡의 눈동자가 경악으로 물들었다.
  • “너, 너였어!”
  • 방금까지 탐욕으로 이글거리던 상자룡의 안색이 순식간에 잿빛으로 변했다. 그는 본능적인 공포에 짓눌려 두 걸음 뒤로 주춤주큼 물러났다. 그러다 임성준의 뒤에 그림자처럼 서 있는 상위를 발견하자마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고함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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