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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03화 전멸!

  • “이걸 어찌해야 합니까!”
  • “만식아! 당장 영사술을 써! 저놈을 만 마리 뱀으로 찢어 죽여버리라고!”
  • 다급해진 만씨 가문 무사들이 비명을 지르듯 의논했다. 임성준의 무위는 이미 그들의 상상을 아득히 초월해 있었다. 어쩌면 어젯밤, 가주를 따라 이곳을 떠나는 것이 유일한 살길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후회하기엔 이미 늦었다. 사신은 이미 대문 앞에 당도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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