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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22화 자업자득

  • 임성준은 만영지가 상자룡을 유린하는 광경을 무심하게 지켜보다가, 방 한구석에 놓인 고급스러운 의자를 끌어와 앉았다. 그가 자리에 앉는 것만으로도 거실의 공기는 무겁게 가라앉았다.
  • 청란이 서늘한 기운을 내뿜는 임성준에게 다가가 나직이 물었다.
  • “임성준 씨, 이 자는 우리 모녀를 짐승처럼 유린하려 했습니다. 단순히 때리는 것으론 분이 풀리지 않는데, 어떻게 벌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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