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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4화 L랭킹!

  • “동영은 비록 조그만 섬나라에 불과하지만, 온 국민이 무도를 숭상하고, 무도의 발전이 이상하리만치 강성한 곳이네.”
  • “그 엔간한 새만 한 땅덩어리에 사람이 많지도 않은데, 강한 무사들만큼은 셀 수 없이 많아. 미야모토 가문 같은 동영에서도 손꼽히는 가문이라면, 그 안의 강자들은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지.”
  • “대종사 절정 뒷경지의 강자도 절대 한둘로 끝날 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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