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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68화 합류하다

  • 임성준과 성백연은 소리도 없이 만씨 가문 무사들의 머리 위, 울창한 나뭇가지 사이에 내려섰다. 빽빽하게 우거진 잎사귀가 두 사람의 기척을 완벽하게 지워내는 천연의 은폐막이 되어주었다.
  • “됐어. 여기서 쓸데없는 소리는 그만하고 얼른 사람부터 찾자고!”
  • “명심해라. 서로의 거리를 유지하며 빈틈을 보이지 마라. 상대는 대종사 절정 초기의 괴물이다. 한순간이라도 방심하면 바로 목이 날아갈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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