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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41화 뜻밖의 선물

  • 수많은 축하 인파가 내뿜는 열기 속에서, 양준봉은 연신 입가에 짙은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 과거에는 그토록 못마땅하게만 보였던 사위 약진이었으나, 이제는 보면 볼수록 대견하고 마음에 쏙 들었다.
  • 냉정히 따져보자면, 약진과 임성준 사이에 이토록 각별한 인연이 없었더라면 양씨 가문은 종맹에 가입했다 한들 그저 최하위 말단에서 눈치나 살피는 존재에 불과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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