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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02화 다시 만씨 마을로!

  • “죽었군. 어쩐지, 우리를 데리러 오지 않더라니.”
  • 헬기 추락 현장. 만송하가 처참하게 일그러진 기체 잔해를 내려다보며 차갑게 뇌까렸다. 조종사의 시신은 이미 산짐승들에게 갈가리 찢겨 뼈대만 앙상하게 남은 상태였다. 그 목불인견의 광경에 만송하의 미간이 깊게 패였다.
  • 곁을 지키던 호위 칠득이 무거운 음성으로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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