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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18화 잡히다!

  • 남자의 비참한 모습에도 임성준의 눈동자에는 티끌만 한 동요조차 없었다.
  • 손아귀를 통해 전해지는 서늘한 감각. 이놈의 손에는 이미 수많은 사람의 피가 눌어붙어 있었다. 몸에서 풍기는 불길하고 탁한 기운만 보아도 쓰레기임이 자명했다. 이런 놈 하나쯤 세상에서 지워버린들, 임성준의 심장에는 단 한 점의 죄책감도 남지 않을 터였다.
  • “으... 아, 말...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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