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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09화 한의학!

  • 임성준은 서늘한 안색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무심하게 내뱉었다.
  • “만송하는 쥐새끼 같은 놈이 채갔어. 하지만 걱정 마라. 다음번에 마주치면 그땐 반드시 숨통을 끊어놓을 테니까. 됐으니 서둘러 이곳을 벗어나자.”
  • 임성준은 바닥으로 시선을 옮겨 의식을 잃은 채 눈을 감고 있는 청란을 살폈다. 그러고는 만영지의 품에서 그녀를 가볍게 받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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