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243화 썩 꺼져

  • 제정신으로 돌아온 허은지는 새파랗게 질린 표정으로 고개를 젖히며 비명을 질렀다.
  • “아니야!!!”
  • ‘난 최진강이 책임지는 거 원치 않아. 난 진석태를 원해! 나한테는 진석태뿐이야!!!’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