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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25화 대종사 백 명!

  • "크흠크흠... 나는 절대 그까짓 담뱃잎 두 차에 혹한 게 아니야. 네가 밖에서 바람 맞고 떠돌아다니는 게 안쓰러워서 그런 거지."
  • 윤천은 변명하듯 말했지만, 다들 입을 손으로 가리며 웃기만 할 뿐 굳이 그의 속내를 들추진 않았다.
  • "선배님 마음 다 압니다. 윤천 선배님 말씀대로 할게요! 오늘부로 나 왕철판은 상위 4대 가문과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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