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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12화 너 따위가?

  • 윤천은 한 손으로 태아검을 꽉 움켜쥐고 한 발짝 한 발짝 천천히 심청영 쪽으로 걸어갔다.
  • 그가 발을 내디딜 때마다 바닥에 거미줄 같은 금이 사방으로 쫘악 퍼지며 갈라졌다.
  • 지금 윤천의 몸에서 한 가닥의 기운도 흘러나오지 않았지만, 그 존재감 하나만으로 숨이 턱 막히는 압박감이 밀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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