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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8화 믿기지 않다!

  • 윤천을 본 순간, 심청영의 동공이 갑자기 수축하며 얼굴 가득 믿기지 않는 표정이 떠올랐다.
  • 당시의 윤천 역시 L국 무도계에서 풍운을 일으키던 일인자라 할 만한 인물이었고, 심청영이 당연히 그를 모를 리가 없었다.
  • 더구나 L국에서 진정으로 대종사 절정 뒷경지에 발을 들인 사람은 원래 그리 많지 않았고, 서로서로 알고 지내 낯선 얼굴이란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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