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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42화 700명의 대종사

  • 임성준이 약진의 손에 쥐여준 것은 다름 아닌 전설의 태아검이었다.
  • 천하의 무인들이라면 목숨을 걸고서라도 탐낼 명검이었으나, 임성준에게 있어 그것은 그저 창고 구석에서 먼지나 뒤집어쓸 운명에 처한 고철에 불과했다.
  • 위도의 검이라 칭송받는 이 보검을 차가운 창고에 썩히느니, 차라리 사제인 약진에게 넘겨 그 가치를 빛내게 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인 처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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