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제682화 참 오지랖도 넓다

  • 일요일 밤, 임연주는 새벽 열두 시가 넘도록 소설을 읽었다. 월요일 아침 김혜은이 침대에서 억지로 끌어내지 않았더라면 또 지각할 뻔했다.
  • 임혜지가 임 씨 가문에서 기다린 지 벌써 5분이 지났을 무렵, 김혜은이 임연주의 덜미를 잡고 계단을 내려왔다.
  • “얼른 안 움직여? 혜지가 한참 기다렸잖아!”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