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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4화 큰 보배

  • 펜을 들고 그림을 그리고 있던 안예담은 그의 말에 고개를 돌려 보았다.
  • 컴퓨터 안의 그림을 그녀는 알아볼 수 없었다. 만약 사진과 같은 그림이라면 그녀는 이해했을 텐데. 그녀는 눈썹을 찡그렸다.
  • 이리저리 살펴보아도 그녀는 이것이 집이라는 것을 보아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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