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제960화 울먹울먹

  • “무서워요! 너무 못생겼단 말이에요!”
  • 승민은 기어이 울음을 터뜨리며 얼굴을 붉게 물들였다. 그 가냘픈 어깨가 파르르 떨리는 모습이 못내 안쓰러워 보였다. 그때, 곁에서 지켜보던 승권이 나직하면서도 엄한 목소리로 타일렀다.
  • “뱀도 엄연한 생명이야. 제 의지로 그렇게 태어난 것도 아닐 텐데, 단지 외모가 추하다고 해서 차별하는 건 옳지 않아.”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