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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1화 또 다른 절세 미남의 등장

  • 박미숙의 안색이 순식간에 납빛으로 변했다.
  • “천륜을 끊겠다니, 그게 대체 무슨 망발이냐? 누가 뭐라 해도 넌 내가 배 아파 낳은 자식이야. 네 아비와 내가 18년 세월을 금이야 옥이야 키웠거늘. 고작 훈계 몇 마디 들었다고 평생 원수로 살 작정이야?”
  • “어머니가 저를 낳아 18살까지 먹여 살려 주신 건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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