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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0화 잿빛으로 변한 마음

  • “네 몫이 절반이라고?”
  • 동원호의 입술 사이로 서늘한 비소가 흘러나왔다.
  • “그동안 먹고 노는 것 말고 이 집에 보탠 게 뭐가 있다고 감히 절반을 운운해? 부모님의 부양 의무는 네가 열여덟 살이 되던 해에 끝났어. 넌 이제 성인이야. 이 집안 누구도 널 평생 먹여 살릴 의무 따윈 없단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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