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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37화 바보 청년

  • “아니.”
  • 고윤이 그를 향해 웃으며 두 글자로 대답했다.
  • 고윤은 고진이 심혈을 기울여 고른 아이였다. 피부는 희고 고왔으며, 얼굴 윤곽과 이목구비는 정교하고 단정했다. 영특한 기운이 맴도는 듯한 미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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