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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6화 밤의 등불

  • 기산호가 자신을 바라보자, 기 어르신은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 “네가 정말 유백도를 치료할 수 있다면… 현금 600억은 문제없다.”
  • 둘째 집에 그런 일이 터진 뒤로 두 손자는 이미 카드에서 제외된 상태였다. 더 이상 가문을 맡길 수 있는 인물이 아니었다. 기승우 역시 기씨 가문과 마음이 완전히 돌아서, 다시는 연을 잇지 않겠다고 못을 박은 상황. 그를 불러들여 고경 그룹을 잇게 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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