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제1004화 헛수고

  • 유범진과 방미진. 두 사람 중 그 누구도 선택지에 넣고 싶지 않았다.
  • 방미진은 꼴사납게 눈물콧물을 쏟으며 매달렸고, 유범진은 바닥을 기며 애걸복걸했다. 하지만 유범석의 인내심은 이미 임계점을 넘어선 지 오래였다. 그는 곁을 지키던 집사에게 얼음장 같은 목소리를 던졌다.
  • “저 셋, 당장 끌어내. 앞으론 이 집 근처에 발도 들이지 못하게 해.”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