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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9화 그럴듯한 궤변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 동원호는 동월아를 발견하자마자 말 한마디 없이 그녀의 뺨을 후려쳤다.
  • 고개가 맥없이 돌아간 동월아는 비명을 지르며 바닥으로 나동그라졌다. 하지만 동원호의 분노는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탁자 위에 놓인 유리컵을 집어 들어 그녀를 향해 거칠게 내던졌다. 쨍그랑, 날카로운 파편이 바닥을 굴렀다.
  • “동원호, 너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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