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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31화 복을 앞에 두고도 모르는 사람

  • 기산호와 당유민은 체면을 중시하는 사람들이었다. 허아영이 이렇게 노골적으로 내쫓자, 그들은 더 이상 버틸 수 없어 서둘러 자리를 떠날 수밖에 없었다.
  • 기 어르신은 수년 동안 다리 통증에 시달려 왔다. 이제 마침내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으니, 20억이 아까울 리가 없었다.
  • 그는 흔쾌히 사람을 시켜 허아영이 알려준 계좌로 20억 원을 송금하고, 고성 쪽 일을 정리한 뒤 치료받기 편하도록 당분간 서울로 옮겨와 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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