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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9화 겁쟁이

  • “우리가 이서를 집에 못 가게 감금했다니, 오해십니다!”
  • 곽현중은 앞뒤 잴 겨를도 없이 비굴한 변명을 쏟아냈다.
  • “저희는 이서랑 같은 과 친구예요. 애가 워낙 예쁘고 인기가 많으니까, 다들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같이 놀자고 데리고 나온 것뿐이라고요. 그냥 오늘 하룻밤만 신나게 파티하고 내일 아침에 같이 돌아가려던 참이었습니다. 정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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