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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8화 즐거운 연날리기

  • 청원 빌라의 오후는 유독 찬란했다.
  • 당승민에게 오늘은 달력에 표시해 두고 싶을 만큼 설레는 날이었다. 당우석 삼촌에게서 생각지도 못한 근사한 선물을 받았기 때문이다. 품에 안기도 벅찬 커다란 연이 무려 여러 개나 생겼다!
  • 날렵한 제비부터 하늘을 호령하는 용, 그리고 익살스러운 개구리 문양까지. 눈을 떼기 힘들 정도로 화려하고 예쁜 연들이 승민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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